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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570] 김산업 육성 등 전남형 수산업 고도화 지원 – 정부
작성자 아쿠아인포 등록일 2024.03.14

정부는 3월 14일 전남도청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 스무번째, 미래산업과 문화로 힘차게 도약하는 전남'을 개최했다.

 

정부는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 스무번째, 미래산업과 문화로 힘차게 도약하는 전남'에서 김산업 육성 등 전남형 수산업의 고도화를 적극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전남도2024   

 

이날 토론회는

• 우주·항공과 첨단 농수산업, 미래산업의 요람 전남

• 누구나 찾고 싶은 사통팔달 전남

• 문화로 넘치는 남도의 활력을 주제로 이루어졌다.

 

이 자리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산업, 문화, 교육을 통해 전남의 활력을 높이고, 누구나 방문하기를 원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전남을 만들기 위해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수산 분야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전남형 수산업의 고도화를 위해 글로벌 진출과 수산자원 보호의 투트랙 전략이 추진된다. 수산식품 수출단지 조성 등을 통해 전남의 새로운 먹거리 산업인 김 수출을 적극 지원하고, 감척 어선을 활용해 상시적으로 중국의 불법 어구를 철거, 수산자원의 체계적 관리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한국 김 수출액은 지난해 최초로 1조 원을 돌파하며, 세계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다.

 

한국 김산업의 글로벌 초격차 유지를 위해 김 주산지인 전남에 1,200억 원 규모의 수산식품 수출단지를 2025년 건립해 가공, R&D 및 수출을 종합 지원하는 핵심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김산업 진흥구역 확대 등을 통해 생산단계부터 품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2027년까지 김 수출 10억 달러를 달성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토론회에서는 광주-영암 초고속도로, 완도-강진 고속도로, 익산부터 여수 구간 전라선 고속화 등 전남권 교통 SOC 확충을 비롯, 전남의 발전방향과 미래산업, 인프라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자료출처: 해양수산부 보도자료(바로가기 클릭!), 2024. 3.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