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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5.11.26'기후위기시대, 어가경영 안정을 위한 수산재해 대응 개선방안' 정책토론회가 11월 25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 일시: 2025. 11. 25. / 14:00
•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 주최: 문대림 의원
• 주최: 국립부경대학교, 농수축산신문

'기후위기시대, 어가경영 안정을 위한 수산재해 대응 개선방안' 정책토론회가 11월 25일 개최됐다. ⓒ대한민국국회2025
이날 참석자들은 기후변화로 고수온, 적조, 해파리 등 수산재해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만큼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수산재해 대응 전담조직 마련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 주제발표
• 기후변화에 따른 수산재해 발생 및 피해동향 _ 김형철 팀장 / 국립수산과학원 수산재해대응팀
=> 기후변화로 인한 수산재해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고수온으로 인한 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실제로 2011년부터 올해까지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액 5,027억 원 중 전체의 72%에 해당하는 3,608억 원이 고수온 피해로 집계됐다.
• 수산재해 대응 체계의 한계와 개선과제 _ 김도훈 교수 / 부경대
=> 현재 임시조직인 국립수산과학원 수산재해대응팀에서 수산재해 대응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데 보다 체계적인 재해 대응을 위해서는 (가칭)수산재해대응과 또는 수산재해대응센터로 조직을 법제화하고 인력 확대도 병행돼야 한다.
▶ 종합토론
• 좌장: 전체전 전 소장 / 국립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
• 토론자
_ 박한 사무관 / 해양수산부 어촌양식정책과
_ 오동훈 상임이사 / 제주어류양식수협
_ 유제범 입법조사연구관 / 국회입법조사처
_ 이정용 부장 / 국립수산과학원 양식산업연구부
_ 최순 실장 /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어업양식연구실
이날 문대림 의원은 “기후변화로 양식어업과 연근해어업의 피해가 확대되는 만큼 수산재해 대응 전담기관 설치가 시급하다”며, “토론회에서 제시된 정책제안들이 이재명 정부의 해양수산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참고자료: 농수축산신문, 2025. 11. 25.>
<자료출처: 대한민국 국회 의원실 소식, 2025. 11. 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