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신청 신청 아이콘
뉴스레터를 신청하시면
최신의 마켓정보, 정책정보, 행사정보, 인사정보를
매주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

1. 우측 버튼을 클릭하여 신청해 주세요. 뉴스레터 신청
2. 신청서 항목에 따라 신청자의 정보를 입력 및 체크하시면 됩니다.
3. 기타 필요사항문의
E-mail: aquainfo@aquainfo.co.kr / Tel: 02-774-7751
닫기
[발표자료]-26해양수산전망대회-수산∙어촌-주제발표1-수산업전망과과제-이남수
작성자 아쿠아인포 등록일 2026.01.15

• 행사명: 2026 해양수산 전망대회

• 일시: 2026. 1. 15. / 13:30~17:00 

• 장소: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 주제: K-해양강국, 바다로 여는 미래

• 주최/주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어촌세션-주제발표1> 수산업 전망과 과제 _ 이남수 센터장(KMI 수산업관측센터) – 발표자료 첨부

▶ 2026년 수산 부문별 전망

구분

수산업 부문별 전망

업종별 생산량

 

• 381만 1,000톤(전년 대비 3.3% 감소)

_ 연근해어업: 92만 톤(전년 대비 6.5% 감소)

_ 원양어업: 40만 2,000톤(전년 대비 2.6% 증가)

=> 국제유가 하락으로 어회노력량 증가 예상되나,

    기후변화 및 연근해 자원 감소 영향 지속

_ 해면양식업: 244만 6,000톤(전년 대비 3.0% 감소)

=> 고수온(2024년) 영향으로 전년(2025년) 크게 줄었던

    홍합, 조피볼락 등 생산량 회복 예상

=> 2025년 기후변화 영향 미미했으나,

    2026년 예년 수준 예상되어 해조류 생산량 감소 전망

_ 내수면어업: 4만 3,000톤(전년 대비 2.3% 감소)

수산물 수출입

• 수출액: 33억 7,500만 달러(전년 대비 1.4% 증가)

=> 고환율 및 수출 수요 지속 등으로 수산물 수출액 전년비 증가 전망

• 수입액: 62억 7,600만 달러(전년 대비 1.9% 증가)

=> 국내산 생산 감소 영향으로 전년비 소폭 증가 전망

수산물 소비 및

자급률

• 1인당 순식용 공급량 65.6 kg(전년 대비 1.8% 감소)

• 수산물 자급률 75.3%(전년 대비 2.0%p 감소)

어업산출액 및

부가가치

• 어업산출액: 9조 7,067억 원(전년 대비 3.9% 감소)

• 어업부가가치: 3조 8,486억 원(전년 대비 4.2% 감소)

• 수산물 생산자가격: 2,547원/kg(전년 대비 0.7% 감소)

어촌/어가경제

• 어가소득: 6,387만 원(전년 대비 1.0% 감소)

• 어업소득: 2,732만 원(전년 대비 5.3% 감소)

• 어업외소득: 3,655만 원(전년 대비 2.4% 증가)

 

▶ 2026년 주요 품목 전망&이슈

부문

전망

이슈&과제

어류

• 2025년 고수온 폐사 감소해 생산 원활

예상, 가격 하락 전망

_ 넙치: 생산량 비슷, 가격 소폭 하락 전망

_ 조피볼락: 생산량 증가, 가격 하락 전망

• 2024년 고수온 이후 가격 강제 지속

→ 유통∙소비 부담

• 생산 회복 국면에서의 가격 변동성 확대 우려

=> 가격 변동성 완화를 위한 생산출하 및

    수급 관리 강화

패류

• 양성 원활해 생산 증가 예상, 가격 하락

전망

_ 전복: 생산량 증가, 가격 하락 전망

_ 굴: 생산량 증가, 가격 하락 전망

• 생산 증가 국면, 소비 한계에 따른 가격 하락 압력 확대

=> 단기 공급 과잉 완화 및 출하 조절, 품목별 수급

     동향 모니터링 등 수급∙소비 관리 강화

해조류

• 작황 감안 시, 해조류 생산량 전년산 대비

감소 전망

_ 김: 전년산 대비 생산량 감소, 평년산 대비 증가 전망

_ 미역: 전년산 대비 감소 전망

• 기상∙해황 변동성 확대에 따른 생산 불확실성 증가

• 김 중심 수출 확대에 따른 산업구조 편중 심화

=> 기후변화 대응 안정적 생산, 중장기 수급관리

    체계

=> 김 중심 구조 완화 위한 해조류 품목

    수출 다변화

대중성

어종

 

• 기후변화, 경영비 증가, 수입∙원양산 가격

상승에 따른 추가 공급여력 제한 등 수급

불확실성 지속 → 소비자 가격 상승

• 오징어, 명태, 대구 등 국제 공급 부진,

국내 가격 파급효과 상승 예상

=> 수입∙원양산 정책적 관리 기능 강화 필요